Luke'morning — Pilgrim's Journey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시복시성을 기원하며,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특별한 순례 여정.
중국 · 홍콩 · 일본 · 유럽 성지를 함께합니다.
"너는 행복하여라. 너는 복이 있어라.
네 집 안방에는 아내가 풍성한 포도나무 같고,
네 밥상 둘레에는 아들들이 올리브 나무 햇순들 같구나."
— 시편 128:2-3
루카의 아침은 순교 신앙의 뿌리를 간직한 중국 차쿠,
신앙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홍콩·마카오,
순교자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나가사키,
깊은 전통을 간직한 유럽의 성지까지—
성지순례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합니다.
미사, 기도, 묵상이 함께하는 참된 순례의 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본당 및 단체 성지순례 문의를 환영합니다.
전 일정 전문 인솔자가 함께하며 깊이 있는 성경 해설과 안전한 순례를 안내합니다.
소그룹으로 진행되어 더욱 친밀하고 의미 있는 순례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미사, 기도, 묵상이 함께하는 체계적인 일정으로 진정한 순례의 길을 안내합니다.
단순 관광이 아닌 신앙의 뿌리를 찾아가는 영적 여정으로 함께합니다.
루카의 아침이 안내하는 특별 성지순례 코스입니다.
미사, 기도, 묵상이 함께하는 참된 순례의 길로 초대합니다.

희망의 순례 4일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사목지 차쿠성당을 중심으로 심양·단둥·대련을 순례하는 4일 코스입니다. 압록강 유람선, 여순감옥, 안중근 장군 유적을 함께합니다.

희망의 순례 6일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시복시성을 기원하는 특별 순례. 용정·백두산 천지·소팔가 성당·심양·단둥·차쿠성당·대련을 순례하는 6일 코스입니다.

일본 순교 성지 순례
순교자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나가사키·히라도·운젠·소토메를 순례합니다. 시마바라·운젠에서 시작해 나가사키, 소토메, 히라도까지 일본 가톨릭 신앙의 역사를 깊이 만납니다.

히라도 · 고토열도 · 운젠 성지 순례
복음 시작의 땅 히라도, 소설 '침묵'의 배경 소토메, 잠복 그리스도인들의 섬 하고토·상고토, 원폭 현장의 기적 우라카미 천주당, 운젠 지옥계곡까지 일본 가톨릭 신앙의 역사를 깊이 순례하는 5박 6일 코스입니다.

신앙과 문화의 순례 4일
홍콩 성베네딕토 성당 단독 미사, 마카오 성 안토니오 성당(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유해)와 성 바오로 성당(세계문화유산) 등 동아시아 가톨릭 역사의 성지를 순례합니다.

성모님 발현지 대순례
파티마(포르투갈), 루르드(프랑스), 사라고사, 몬세라트 등 성모님 발현지를 중심으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순례합니다.
위 코스 외에도 본당·단체 맞춤 순례 일정을 별도로 구성해 드립니다.
희망 지역, 출발 시기, 인원 등을 알려주시면 최적의 순례 일정을 제안해 드립니다.
상담 문의 | 홍승현 루카 · 033-742-0819 / 010-9076-5757
본당 및 단체 성지순례 문의 환영합니다 ❤
상담 및 예약 문의 | 홍승현 루카 · 033-742-0819 / 010-9076-5757
Venerable · 가경자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신학생이자 두 번째 사제.
13년의 유학과 11년 6개월의 사목으로 조선 땅을 누빈 순교자.
출생
1821. 3. 1
충남 청양 다래골
서품
1849. 4. 15
상해 성당
선종
1861. 6. 15
향년 40세
가경자 선포
2016년
교황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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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년 3월 1일, 충청도 홍주 다래골의 새터(지금의 충남 청양군 화성면 농암리)에서 최경환(프란치스코) 성인과 이성례(마리아) 복자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명은 양업(良業), 관명은 정구(鼎九)입니다.
증조부 대에서부터 천주교에 입교한 모태신앙 집안에서 자란 그는, 부친을 따라 서울 낙동, 강원도 김성, 부평 접프리 등지로 이주하며 박해의 시대를 살아냈습니다.
1836년 2월 6일, 조선 최초의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서울 후동(지금의 주교동)의 모방(나 베드로) 신부댁에 도착하였습니다.
Pilgrimage Route · 순례 여정
마카오에서 조선까지, 13년의 기나긴 여정
파리외방전교회 신학교 수학
부제품 수품 · 귀국로 탐색
사제 서품 후 사목 · 귀국 준비
13년 만의 귀국 · 11년 사목 시작
최양업 신부님의 편지 중에서
"저는 이 조선 땅에서 죽기를 원합니다.
이 백성과 함께 살고, 이 백성과 함께 죽겠습니다."
—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1821–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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